늘 받으면 까먹고 있다가 놓치는 일이 많았던 스벅 무료 쿠폰. 이번엔 알림을 놓치지 않기도 했고 성과급이 안나와서 짜증나서 일찍 퇴근한김에 겸사겸사 스벅에 들렀다. 일반적으로 무료쿠폰은 그냥 한잔을 공짜로 마시는 거니까 비싼 음료를 마시는게 이득이라 프라프치노 계열을 먹곤 했다. 별 하나를 더 적립하기 위해서는 1000원을 더 쓰면 되기 때문에 기호에 맞춰서 추가하면 된다. 주로 자바칩 프라프치노를 많이 먹었었다. - 단순히 사이즈를 Venti로 바꾸면 1000원 - 자바칩과 토핑은 반반으로 하면 9개까지 무료 - 기본 우유를 두유로 바꾸면 바닐라 시럽을 추가하는 것이 무료 - 휘핑크림은 많이로 바꿔도 무료 - 초콜릿 드리즐 많이로 바꿔도 무료 (뭐 대충 이렇게?) 근데 오늘은 단걸 먹고싶지 않았고, 와..